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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터사이클의 구조를 파악하여 장치를 가늠해보자.
    자동차 공부 2019. 4. 19. 13:45

    모터사이클의 역사는 일제강점기 시절에 진행된다. 차체는 카울로 만들어졌으며 엔진은 자동차와 비슷한 4행정기관을 장착하게 된다. 보통 50cc에서 100cc까지의 배기량을 사용하며 모터크로스와 모터사이클 장치는 고출력을 원하여 2행정 기관을 사용하기도 했다.


    2행정기관은 가솔린기관으로 분류되는데 휘발유와 윤활유가 혼합되어 연소가 되면서 힘을 발휘한다. 방식의 단점은 매연이 심하여 환경규제에 완전한 반대의 길을 걷는다. 이러한 규제로 스쿠터나 모터크로스는 4행정기관을 탑재하게 되었고 이후로 모터사이클로 변화되어왔다.


    모터사이클 방식은 냉각방식으로 공랭식방식을 사용하며 현재 판매되는 대형 모터사이클의 경우 수랭식 방식을 사용하게 된다. 대림의 VJF나 혼다의 CBR모델의 경우 소형 모터사이클과 동일한 방식을 사용하게 된다. 모터사이클은 125cc이사의 모델에서만 공랭식을 사용한다. 수랭식방식을 사용하는것은 소형뿐만 아니라 혼다의 모델이 주로 장착하고있는데 동력전달장치에 의해 뒷바퀴로 힘을 전달하게 된다. 엔진에서 발생된 동력또한 전달해주는 장치이다. 엔진의 출력을 모터사이클리 요구하는 만큼 맞추려면 속도에 맞게 엔진이 가동되어야 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려면 변속기가 필요하고 클러치도 장착되어야 한다. 변속기가 뒷바퀴로 동력을 전달하기 위해선 체인이나 벨트와 같은 구동축이 있어야하고 동력을 전달하는 방식도 여러가지가 필요하다. 실제로 구동되는 방식에는 3가지가 있다. 체인 드라이브 방식과 벨트 드라이브 방식, 샤프트 드라이브 방식이있다. 체인 드라이브 방식은 체인을 사용하여 바퀴를 움직인다. 모터사이클에서는 일반적인 형태이며 무게가 가볍고 조작하기 쉬워 조종성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게다가 스프로킷의 이빨 수가 달라지면서 감속비까지 조절하게 된다.


    체인의 내구성이나 소음도 체인에 따라 매우 달라진다. 벨트 드라이브 방식은 벨트를 사용하는데 벨트 변속기가 스쿠터에도 사용되었다. 원심클러치와 원심형 무단변속기를 사용하는데 체인에 비해 내구도가 약하여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 주행이 안정적으로 불가능하여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


    벨트 드라이브 방식인 유지비도 많이 들지만 정비성도 용이하지 않아 단점이 너무 많다. 샤프트 드라이브 방식은 샤프트를 사용해서 자동차와 동일하게 구동하는 형태이다. 스윙암 속을 샤프트로 이용하여 엔진동력을 전달하게 되는데 체인과 달리 텐션이나 급유등의 과정이 생략된다.


    정비성도 우수하고 제작단가도 고가로 스포츠 주행과 어울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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